
우리는 질병의 치료 기준을 통증이나 멍, 붓기의
소멸, 보행이나 관절 움직임의 회복 등을
기준으로 삼는다.
표면적으로는 일리가 있지만
통증없이 무증상으로 질환이 진행되는 경우,
이러한 가시적인 증상만으로 완치를
판단하는것은 위험하다.
질환을 만성화시킬 수 있기 떄문이다.
바로 발목불안정증의 경우처럼 말이다.
1. 발목불안정증이란?

2. 발목불안정증 원인


주로 발등 외측에 있는 전거비인대와 종비인대가
신장되면서 발생한다. 손상된 인대가 회복되려면
대략 4~6주가 소요는데, 부기와 통증이
가라앉았다는 이유로 다 나았다고 오인하여
회복 전에 발목에 다시 무리를 가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평소 하이힐이나
키 높이 구두를 자주 신는 것도 발목불안정증을
촉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발목불안정증 증상


발목불안정증이 발생하면 불안정과 통증이
주로 나타난다. 발목불안정 증세로서
걸을 때마다 발목이 자주 꺾여서 접지르는
경우가 증가하고 약간 덜렁거리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심하면 균형잡기조차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
4. 발목불안정증 치료

발목을 접질린 후 복숭아 뼈 주위로 통증이
발생하고 부었을대 이를 방치하면발목 관절염 등
이차 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
로 초기 단계에서 치료가 중요하다.
발목을 접질렸을 때는 최대한 발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고, 조기 진단과 치료를 통해
회복한 후에 다시 적절한 운동량으로 발목 인대를
강화해주는 것이 좋다.
. 발목이 접질려져 통증이 나타나면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방법중 하나가 체외충격파 치료이다.

체외충격파는 석회성물질을 깨뜨려주면서
힘줄의 혈류를 증가시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재생활동을 촉진시키고, 그 결과 통증을
줄여주면서 힘줄을 재생, 강화시키는데 기여한다.
충격파는 비선형성, 높은 피크 압력,
낮은 인장 진폭, 짧은 상승 시간과
짧은 지속시간(10ms)을 포함하는
특정 물리적 특성을 갖는 음파로서
단일 펄스, 넓은 주파수 범위(0~20MHz) 및
고압 진폭(0~120Mpa)라는 특성은
포지티브/네거티브 충격파 단계를 생성한다.


이는 공동화 현상을 통해 간접적인 기계의
힘으로 연부 조직에 국소적인 손상을
가함으로써 치료를 한다.
체외충격파가 인체 내부로 전파될 때 발생하는
공동화거품들이 붕괴하면서 미세분출이
형성되는데 이러한 미세분출들로 인해
파생되는 다량의 에너지와 강력한 침투력이
통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무엇보다 붓기,멍이 가라앉고 통증도 가시고 걷
는데 지장이 없다고 완치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증세 초기 병원에 들러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통해 상태를 파악하여 치료를 실시하고
의사의 판단하에 완전히 회복되었다는
소견이 있기전까지 꾸준히 치료를 지속하여
발목 인대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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