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신림역정형외과] 후방십자인대파열 주요 증상은?

강남초이스병원 2022. 3. 20. 18:06

 

 

 

몸의 붓기와 멍, 통증이 별로 없다면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혈관 분포가 적은 인대 같은 연부조직

특성상 티를 안내는 것일뿐 속에서부터 부상을

입고 곪아가고 있을 수 있다.

 

바로 후방십자인대파열이 그러한 예시이다.

 

1. 후방십자인대파열이란?

 

 

십자인대파열은 정강이뼈(경골)와 허벅지뼈(

대퇴골)를 연결해주고 무릎이 앞뒤로 돌아가는

것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후방십자인대가

외상이나 충격으로 인해 파열되고 기능을

상실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2. 후방십자인대파열 원인

 

 

 

후방십자인대파열은 인대의 긴장, 염좌 또는

찢어지는 것을 포함한다.

 

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면서 발생하는데 후방십자인대는

무릎에서 가장 강한 인대로서 전방십자인대보다 1.5배 굵으며 원래 후방십자인대는 잘 파열되지

않는 편이지만 급격한 무릎 사용에 의해

파열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예를 들어 점프 같은 동작을 하며 무릎을

부리거나, 구부러진 상태에서 타격

입으면서 발생한다.

이외에도 추락이나 교통사고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3. 후방십자인대파열 증상
 

 

전방십자인대파열처럼 파열음은 없으나 

무릎 정강이가 뒤로 밀려나 보이는 양상을 띤다.

 

유관상 무릎을 구부릴 때 경골이 과도하게 빠져

나왔다면 후방십자인대파열을 의심해볼 수 있다.

 

 

 

4. 십자인대파열 치료

 

 

후방십자인대파열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환자를

편하게 눕힌 상태에서 다리를 세워 고정시킨 후

경골을 뒤로 밀어보는데, 이때 경골이 슬개골보다

뒤로 8~10mm 이상 빠진다면

후방십자인대 파열로 판정된다.

 

후방십자인대파열은 전방십자인대파열과 달리 회

복 능력이 좋아서 증세 초기 급성단계에서

조기 발견후 치료를 시작하면 보존적 치료를

통해서도 호전세가 빠르다.

뒤로 밀리는 정도가 10mm 이하인

단독 손상이라면 재활운동을 통해 무릎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유지해주는 정도로도

정상활동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으며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여

통증해소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 해소를

추구할 수 있다.

 

무릎 부상은 붓기, 멍, 통증, 파열음과 같이 눈에

띠는 증상 이외에도 관절 운동 제한 같은 요소도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이므로 최근 무릎 관절

움직임이 예전같지 않다면 병원에 들러

관절상태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남초이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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