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아직 걸을만하다고 방심하면 큰 일 나는 십자인대파열, 서울대무릎통증 비수술치료법은?

강남초이스병원 2021. 12. 9. 17:54

 

 

허리디스크에는 코어 근육을 키우는게 좋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최근 이를 위해 스쿼트를 비롯한

코어근육 강화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엉덩이 기억 상실증”이라고 해서

적절한 하체 근육 단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트렌드까지 더해지니 가히 척추 건강을 위해

운동을 안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런데 운동은 한다는 것 자체보다 적절한 자세와

운동 강도, 운동량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간과하고 의욕만 앞서서 운동을 하시다보면

오히려 무릎부상을 입기 쉬운데,

 

이러한 무릎 부상중 빈번한 것이

십자인대파열이다.

 

Q1. 십자인대파열이란?

 

무릎은 정강이뼈, 넓적다리뼈, 슬개골이라는

3개의 뼈가 합쳐지는 부위이다.

 

이때 4개의 인대가 이들 뼈를 올바르게 정렬,

유지할 수 있게하며 힘줄이 뼈와 근육을 연결한다.

 

여기에서 십자 모양의 십자인대는 대퇴골과 경골을

연결하면서 무릎의 위치와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킨다.

 

그 덕분에 종아리뼈가 앞뒤로 이동하고거나

회전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 요인으로 인해 인대가 필요이상으로

늘어나 찢어지게 되면 십자인대파열이

발생하게 된다.

 

Q2. 십자인대파열 원인은?

 

직접적인 타격이나 사고 같은 접촉성 부상보다는

비접촉성 부상이 전체의 80% 정도를 차지한다.

 

첫째, 무릎을 안쪽으로 꺾을 때

내측측부인대가

끊어질 수 있다.

 

그런 부상을 입은 후에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될 수 있다.

 

둘째 무뤂을 구부리면서 비틀어 질 때

십자인대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주로 스키를 탈 때 많이 겪는 부상 유형인데

무릎이 구부러지면서 발이 바깥쪽으로 돌게 되고,

 

이때 전방십자인대가 늘어나면서 무릎속

대퇴골과 충돌하여 파열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반월상연골판 파열을 동반할 수 있다.

 

Q3. 십자인대파열 증상은?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초기에는 극심한 통증, 붓기가

있으나 겉으로 보기에 단순 근육통이나 타박상과

분간하기가 쉽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줄어들면서

보행에 문제가 없어지니

 

자연적으로

치유되었다고 착각하면서 증상을

제대로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십자인대파열이나 이상을 의심일 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 및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무릎 주변을 눌렀을 때 통증을 느끼는가?

 

- 쪼그려 앉기가 힘든가?

 

- 시간이 지날수록 무릎이 붓고

통증이 더 심해지는가?

 

- 계단을 내려갈 때 자꾸 무릎 관절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가?

 

- 무릎 부상을 입었을 때, 뚝하고 끊기는

파열음을 들었는가?

 

Q4. 십자인대파열 치료법은?

 

십자인대는 자연치유가 되지 않는

신체조직이므로 증세 초기에

적절한 치료 부재를 하지 않는다면

 

반월상연골파열, 퇴행성 관절염 등과 같은

만성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아직 걸을만하고, 통증도 줄어들었다고

방심하지 말고 증세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십자인대파열 증상 초기, 근육과 인대의

염증으로 인한 손상을 회복하기 위해

서울대무릎통증 체외충격파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통증 부위에 초점을

겨냥하여 분당 1000회~ 1500회 정도의

충격파를 가하여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 활동을 촉진시켜 혈관 재형성을 도와

혈류활동이 활발해지고, 그 결과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촉진하는 것이다.

 

그 결과 염증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그 주위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켜

기능 개선을 얻을 수 있다.

 

우리 몸 자체의 치유 능력을 높여주는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므로 치료 직후

통증 감소를 경험할 수 있고

 

즉각적인 관절 움직임과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비수술 치료이므로 수술과 달리 별도의

마취, 절개, 회복기간이 필요치 않아

치료후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반복 시술이 가능하고

부작용 우려가 적은 편이다. ​

 

우리 몸의 관절과 인대는 손상이

자연 치유되기 보다는

누적, 확산되는 경우가 더 많다.

 

증세 초기 염증과 통증을 통해

우리 몸에서 신호를 보낼 때

서울대무릎통증 비수술치료의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검진을 받아보고 수술없이 치료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