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한다면 생기기 쉬운 좌골점액낭염 낙성대척추병원 비수술 치료법

강남초이스병원 2021. 12. 8. 16:21

 

우리는 한 자리에 진득하니 오래 앉아있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지만 실상은 우리의 허리, 고관절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악덕으로 작용한다.

 

우리가 서있을 때 받는 중력하중이 100이라 쳤을 때

앉아있을때는 40% 증가한 140 안팎의

중력 하중을 고관절과 척추가 감당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허리디스크 같은 허리 척추 질환뿐만 아니라

고관절 질환도 앓기 쉬운데, 그 대표적인 예가

좌골점액낭염이다.

 

Q1. 좌골점액낭염이란?

 

점액낭은 윤활액을 담은 주머니를 말하며우리

몸에서 뼈의 돌출부 또는 근육과 근육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엉덩이 밑에 손바닥을 대면

엉덩이뼈가 느껴지는 부위인 좌골에도

점액낭이 존재한다.

 

그런데 우리가 장시간 의자에 앉아있게 되면서

상체의 무게가 엉덩이로 집중되면서 뼈 바로 바로

위에 있는 점액낭이 많은 충격과 하중을 받으면서

좌골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좌골점액낭염이라고 부른다.

 

Q2. 좌골점액남염 발병 증상

 

좌골점액낭염은 엉덩이, 허벅지쪽의 저림과

감각이상으로 인해 허리디스크의 방사통 증세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엉덩이 주변을 깊숙하게 압박했을 때

통증이 심하거나, 누워서 한쪽 다리를 높이 들었을 때

다리 저림 같은 증세가 없다면 허리디스크라기

보다는 좌골점액낭염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좌골점액낭염이 있을 경우,

다음과 같은 증세가 있다.

 

- 앉았을 때 엉덩이가 욱신거리고 배긴다

 

- 엉덩이, 허벅지를 중심으로

저림, 감각 이상이 있다

 

- 앉았을때 통증과 저림이 심하고,

일어나면 완화된다

 

- 엉덩이 부분을 눌렀을 때 유난히

아픈 부위가 있다.

 

Q3. 좌골점액낭염 발생 이유

 

 
 

햄스트링이 짧아졌거나 엉덩이 살이 별로 없어

쿠셔닝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좌골점액낭에 염증이 발병하기 쉽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장시간 착석,

나쁜 자세 등 후천적, 생활적 요소들이

더 크게 작용한다.

 

- 장시간 앉아있으면서 좌골 및

고관절에 압박을 가할 때

 

- 엉덩이 부근의 근육층이 얇을 때

 

- 갑작스런 외부적 강한 충격을

인한 고관절 손상

 

- 삐딱하게 앉기, 다리꼬기로 인해

골반이 틀어진 경우

 

- 나쁜 자세로 인해 체중이 한쪽으로

시릴면서 좌골을 압박할 때

 

- 고관절 사용이 과다할 때

 

Q4. 좌골점액낭염 치료 방법

 

정확한 진단이 바탕이 되어야 적절한 치료를

시행할 수 있음로X-ray, 근골격계 초음파,MRI 등의

검사를 통한 감별 진단과 의사와의 일대일 문진 등

통합적, 종합적 검사와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의

증상에 맞는 치료를 설계, 실행하게된다.

증세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개선 효과를 노리게 되는데 치료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좀 더

적극적인 비수술적 치료법의 하나로서

낙성대척추병원 체외충격파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아픈 부위 벽면에 정확하게

자극을 전달해 치유하여 만성질환의 통증

개선에 효과적이어서 널리 활용되며 관절,

근골격 통증치료에 효과적으로 알려져있다

 

. 병변 부위에 초점을 맞춰 1000~ 1500

정도의 충격파를 가하게 되면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노폐물들은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촉진한다.

 

재활성 치료법으로 통증 감소의

효과가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초음파로 환부를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10 이내로 매우 짧은 편이고,

충격파를 통해 신경세포를

자극하면 신경세포의 민감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통증도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통증 해소뿐만 아니라

자연스런 치유 효과를 누릴  있다.

좌골점액낭염을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장시간

동안 앉아있는 것을 지양하고 정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무게중심을 고려한 바른 자세로 앉아서

엉덩이 좌골에 가해지는 체중 압박을 분산시키고,

점액낭의 자극을 피하도록한다.

 

또한 엉덩이과 허벅지등 고관절의 저림이나

통증이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을 통해서도

낫지않는다면 빠른 시일내에 낙성대척추병원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고관절 및 척추 건강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