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발바닥 앞쪽이 아픈 중족골 통증 치료는? 관악구관절병원에서

강남초이스병원 2021. 12. 6. 17:35

 

 

우리가 오랜 시간 걷거나 서 있다보면

발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하기 쉽다.

 

이런 경우 주로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염

같은 발바닥과 발꿈치의 힘줄 부위에서의

통증만 떠올리기 쉽지만 발이 제2의 인체인만큼

족부 질환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 중 우리가 오래 걸어서 생긴 근육통쯤으로

오해하고 넘기다가 더 큰 병을 키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중족곡 통증”이다.

 

Q1. 중족골 통증이란?

 

중족골은 발목과 발가락 사이에 위치해서 두 곳을

이어주는 뼈로서 다섯 쌍의 발뼈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중족골이 우리가 오랜시간동안 서 있을 때

심한 압력을 받으면서 발바닥 앞쪽에 굳은 살이

생겨 통증을 느끼는 질환을 중족골두 통증

이라고 한다.

 

가벼운 근육통으로 넘기며 방치하면 티눈이

생기거나 무지외반증으로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Q2. 중족골 통증 증상은?

 

다음과 같은 증세를 있을시 단순한 근육통이 아닌

중족골 통증 증세로서 심각한 족부질환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 발바닥 앞쪽(주로 2~4번째 발가락)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 발바닥 앞쪽에 굳은 살이 배겼다.

 

- 중족골 부위에서 타는듯이 화끈거린다

 

- 맨발로 걷거나 뛰면 더 아프다.

 

- 활액막염이 있다.

 

- 쉬고 있을때도 발바닥에 통증이 있다.

 

- 걸을때 압력이 심해지면서

통증이 느껴진다.

 

- 발바닥이 저리거나 무감각해진다.

 

Q3. 중족골 통증 원인은?

 

 

짧은 아킬레스건 등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하기 쉽지만

 

 

그보다는 발볼이 좁은 신발이나 군화, 하이힐의

장시간 착용 등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큰 편이다.

 

Q4. 중족골 통증 치료법?

 

우선은 걸을때마다 발생하는 발 통증을 줄이기 위해

중족골 패드 및 특수 깔창 같은 보조기 착용을 통해

압력을 줄여주고, 굳은 살을 제거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시행한다.

 

하지만 인대와 관절의 손상이나 미세한 골절로

인한 것이라면 재발의 우려가 있으므로

비수술적 치료로서 관악구관절병원

체외충격파 치료를 실시하여

관절과 인대를 재생, 강화하도록 한다.

 

신경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는 통증을 느끼는 부위에

충격파를 가해 근육이나 인대 조직에 미세손상을

일으킨 후, 미세손상을 일으킨 부분에 백혈구가

모여 재조성되고, 시술부위에 석회절 물질이 깨짐과 동시에

재활 작용이 촉진되면서 일시적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성장인자와 면역물질이

형성되면서 염증치료를 하게된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비수술적 치료법으로서

통증과 입원이 없고, 모든 관절에

적용할 수 있고, 치료횟수와 기간이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로도 해결이

안 되는 내부 병변에도 도움이 된다.

 

 

만약 발바닥 앞쪽의 통증과 굳은살이 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했음에도 증세가

계속된다면 단순한 근육통이라고 넘겨짚지 말고

, 관악구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