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서울대입구정형외과] 발바닥이 찌릿한 발의 병! 아킬레스건염과 족저근막염 전격해부

강남초이스병원 2021. 11. 8. 13:27

 

 

걸을때 발바닥이 찌릿한 통증 증상을

유발하는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

 

특별히 과격한 운동이나 사고 같은 통증이 없음에도

발바닥 통증으로 인한 족부질환에

시달리게 하는 원흉이죠.

 

비슷해보이지만 다른 족부질환,

아킬레스건염과 족저근막염을

전격해부 해보겠습니다.

 

우선 질환명을 붙일 때는 발병 부위와 증세가

나타나는 부위를 기준으로 한다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족저근막염

 

발꿈치뼈에서 시작해서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서 발가락 밑 부위에 붙은

두꺼운 섬유띠에서 염증이 발생해서 유발된 질병입니다.

 

발 아치가 발꿈치를 만나며 끝나는 부분에서

통증이 가장 극심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발가락쪽으로 통증이 올라오게 됩니다.

 

 

아킬레스건염

 

발꿈치뼈 뒤쪽에서 종아리로 올라가는 힘줄인

아킬레스건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콕 찝어 말하자면 뒤꿈치뼈에서

신발 닿는 부분에서 주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특별히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사고를 당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두 질환은 발 근육이 과도한 자극을

받으면 생깁니다.

 

운동이나 사고가 아닌

생활 습관이 발병 요인이죠.

 

-신고있는 신발 밑창에 쿠션이

충분하지 않으신가요?

 

-오래 걷거나 뛰셨나요?

 

-하이힐을 자주 신나요?

 

만약 이에 해당한다면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습관적 요인외에도

신체적인 것도 한 몫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그 과도한 하중으로 인해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기 쉽고,

 

선천적으로 아킬레스건이 짧다면

쉽게 발뒤꿈치가 자극을 받기 때문에

아킬레스건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본인의 아킬레스건이 짧은지는 본인이

의식적으로 한 것도 아닌데

뒤꿈치를 약간 들면서

까치발로 걷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은

아침에 첫발을 내딛는게

무서울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는

증세의 특징이 있죠.

 

취침시에는 발목을

위로 올린 자세를 유지하는데,

이 수면시간동안 족저근막이 수축되고,

아킬레스건도 짧아지기 때문이죠.

 

이렇게 우리 몸의 연부조직이

팽팽하게 조여진 상태에서

기상후 걸으면

 

갑작스런 자극을 받으면서

걷기 위해 조직을 이완시켜야하니

신경을 자극해서 통증을 유발할 수 밖에 없죠.

 

걷다보면 그근육이 이완되서 통증이 줄어들어

아침에 몸풀기하느라

좀 유난스러웠구나 싶기도 하지만

 

많이 걷다보면 다시 통증이 나타나기에

아침 통증으로 걷기가 어렵다면

 

두 질환을 의심해보고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와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은

치료시기의 골든타임이 중요합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만

 

증상이 발생하여

느낀후 4주 안팎의 시기에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가 질환의 급성기로서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증상이 보통 3~6개월 정도 가는데,

더 길어질 수도 있고,

 

만성화 단계에 접어들면

공들여 치료를 해도

 

들인 노력만큼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죠.

 

이에 따라 족저근막 안쪽을 절단하거나,

아킬레스건을 연장하는 등의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증세 초기인 급성단계에서는

서울대입구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체외충격파는 통증을 일으키는

통증 부위에

분당 1000~ 1500 정도의

충격파를 발사하여

 

통증 부위의 혈관의

재형성을 유도하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켜

통증 감소와 더불어

 

연부조직 및 관절 기능개선을

노리는 치료입니다.

 

서울대입구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노폐물들은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촉진합니다.

 

​시술시간은 약 30분 정도로서

입원이 따로 필요없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치료 이후에는 최대 6주간 무리한 힘을 피하고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법이므로

치료 이후 절개와 흉터가 남지 않고,

 

여타 시술과 달리

횟수, 기간, 용법의 제한없이

반복 시술을 해도

안전한 치료 진행이 가능하고

 

짧은 치료시간이 소요되어

회복기간과 입원이 필요없어

언제든 필요시 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 또는 해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내 발에

편안한 신발 신으시고,

 

올바른 걸음걸이와

적절한 휴식을 해주세요.

 

이유없는 발의 통증이

2주이상 지속된다면

 

서울대입구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서

 

발 건강을 확인해보는

습관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