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신림역정형외과] 잘못된 수면습관이 초래할 수도 있는 요골신경마비

강남초이스병원 2021. 10. 28. 12:34

 

 

잠이 보약이라고 말하죠. 6~8시간씩 푹 자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잠깐씩 쪽잠을 자며

모자란 수면시간을 보충하기도 하죠.

 

 

편하게 자리깔고 누워자면 좋겠으나 그럴 여건이

안될 경우 책상앞에서 엎드려 자거나 침대 또는

바닥위에서 잘때도 팔베개를 하고 자면서

쪽잠으로 잠을 보충하기도 합니다.

 

특히 학생들이라면

쉬는 시간 중간에 엎드려

자 본 경험이 많으실꺼에요.

 

 

이러한 수면 자세와 환경이 잠깐의 일시적인

것이면 모르겠으나 습관은 쌓이면

무서운 법입니다.

 

이렇게 팔에 불필요하게 과한 압박을 주는

잘못된 수면 자세를 지속적으로 할 경우

우리의 팔은 지속적인 압박과

무리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났는데 팔에 쥐가 내리거나

저린 증상이라면 모를까 갑자기 손목이나 손가락이

들리지 않고 축 처지면 많이 당황스러우실꺼에요.

 

이러한 손목하수를 동반한 신경마비 증세가

있다면 한번쯤 요골신경마비가 아닐까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요골신경은 팔꿈치, 손목과 손가락을 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으로서

엄지손가락과 둘째 손가락 손등 쪽 일부의 감각을

담당하고 있는데, 상완(윗팔)의 중간부 뒤편에서

뼈에 가까이 붙어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골신경이 장시간동안 압력을 받으면

신경에 변성이 오고 이것이 그 기능의 저하 또는

소실, 손목통증을 유발하고 마비를

초래하는 질환을 요골신경마비라고 합니다.

 

윗팔의 중간 정도에서 요골신경은 뒤에서 앞으

로 돌아 나오면서 뼈쪽 가까이에 위치해서 많이

취약한 편인데 보통 이곳이 많이 눌립니다.

 

 

신경이란것이 매우 예민한 조직이라 칼처럼

날카로운 물체에 의해 베이거나 찔리는 것과 같은

자상(刺傷)으로도 손상이나 마비를

입지만 그렇지 않고 단순히 눌리기만 했는데도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엄청난 무게의 몇 톤짜리 물건이 내 팔을

내리찍는게 아니더라도 낮은 압력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눌리는 것과 같은 손상누적도 쌓이면

엄청난 압박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낮은 압력으로 장기간 신경 압박을 받으며

손목통증 증세가 나타나는 것에 팔목 터널 증후군이나

팔꿈치 터널증후군 같은 것도 있지만

고도의 압력으로 비교적 단시간내에 마비를 유발하는 것이

바로 이 “요골신경마비”입니다.

 

요골신경마비를 일으키는 원인에 날카로운 것에

찔리거나 베이는 자상(刺傷) 같은 부상도 있지만

그보다는 팔베개, 엎드려자기 같은 우리가 무심코

일상생활속에서 하는 잘못된 습관의

누적이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세가 있다면 그냥 무리해서 팔과

손목이 피곤해서 아린 것이 아니라 의학적 진단과

진료가 필요한 단계이니 망설이지말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손목이 처진다

 

-손등 부위의 감각이 떨어지고

손가락을 펴기 힘들다.

 

​-가벼운 물건을 드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주먹을 쥐거나 팔을 곧게 펼 수 없다.

 

​-팔부터 손까지 강한 마비가 온다.

 

-손등, 아래팔 쪽의 감각이 떨어졌다.

 

​-극심한 손목통증이 있다.

 

증상은 눌린 정도(압력과 지속시간), 눌린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경향이 있는데 .손가락과 손바닥이

만나는 관절인 중수지 관절을

펴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손가락을 못 펼 정도로 마비가

오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쪽의 마디는 다른

신경이 관할하니 어느 정도는 펼 수 있으나

정상적인 상태처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또한 손가락과 손목을 구부리는 굴곡건은

요골신경이 관할하는 부위가 아니므로

구부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요골신경마비 환자들은

주먹을 잘 쥘 수 없으며

악력의 약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손목이 손바닥 쪽으로 구부러진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요골신경마비는 1-2 개월 내, 혹은 수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 전혀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자연 치유에

기대하기 보다는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내 몸의 현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추천받아

시행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

신경이 눌린 후, 회복은 몸통 쪽에서

손끝 방향순으로 되는데

 

보통은 손목통증을 경험한 후에

손목의 처짐 증상이 먼저 해소된 후,.

 

손가락 처짐으로부터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회복이 가만히

기다리기만해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몸에 적절한 자극을 주며 우리 몸 내부에

있는 치유력을 일깨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한 촉매제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신림역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입니다.

 

신림역정형외과 체외충격파는 통증을 일으키는

통증 부위에 분당 1000~ 1500 정도의

충격파를 발사하여 통증 부위의 혈관의 재형성을

유도하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켜 통증 감소와

더불어 연부조직 및 관절 기능개선을

노리는 치료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노폐물들은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촉진합니다.

 

​시술시간은 약 30분 정도로서 입원이 따로 필요없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치료 이후에는

최대 6주간 무리한 힘을 피하고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법이므로 치료 이후 절개와 흉터가

남지 않고, 여타 시술과 달리 횟수, 기간, 용법의

제한없이 반복 시술을 해도안전한 치료 진행이

가능하고 짧은 치료시간이 소요되어 회복기간과

입원이 필요없어 언제든 필요시 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 또는 해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만시간의 법칙이라고 했던가요? 작은 일도

꾸준히 하고, 쌓이면 결국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말이 있죠.

 

우리의 잘못된 자세와 습관도 이렇게

꾸준히 우리 몸에 쌓여 손상이 누적되면 통증 혹은

마비를 비롯한 각종 증세의 형태로 표현을

하며 위험신호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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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내 몸 상태, 무심코 했던 잘못

된 생활습관과 태도, 자세를 이번 기회에

신림역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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