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관악신경외과] 다리를 꼬거나, 양반다리를 할 때 엉덩이뼈가 아프다면?

강남초이스병원 2021. 10. 13. 21:31

 

 

 

요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지내며

업무나 학업을 할 일이 많다면 필연적으로

앉아있을수밖에 없다.

 

대개는 취향에 따라 의자에 앉기도 할 것이고,

혹은 양반다리를 하고 바닥에 앉아서

일을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앉아있을 때 엉덩이뼈가 아파서 오랜 시간

앉아있기가 힘들고, 맨바닥에 앉아있을 때

엉덩이 통증과 심한 통증을 느끼는가?

 

혹은 가부좌를 틀거나 양반다리, 다리 꼬기가

어려워지고 배변활동시 항문과 꼬리뼈에서

통증을 느끼는가?

 

 

 

 

대개는 앉아있을 때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방사통 때문에 허리디스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좌골신경이 압박을 받아생기는

이상근증후군일

가능성도 높다.

 

이상근증후군은 서있거나 누워있을떄는 통증이

심하지 않으나 앉아있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심해진다.

 

 

또한 이상근에 통증 유발점이 발생하여 근막통증,

이상근 기형등도 생길 수 있으며 좌골신경이 압박 때문에

엉덩이 뒤쪽과 다리 부위에서 통증, 다리저림,

이상 감각등을 느끼게 되나.

 

이상근 경직은 고관절 불균형과 더불어 척추의

불안정성을 유발하여 디스크 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

 

디스크 환자중 80%이상에서 이상근증후군

증세도 함께 있을 정도라고 한다.

 

35~70도 사이에서 통증이 있다면 이상근의

문제로 볼 수 있으며, 바로 누웠을 때 통증이

있는 쪽의 발이 바깥으로 돌아가 있으니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통증이 허리까지 올라올 경우

허리디스크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고, 이상근증후군은

허리디스크와 달리 MRI에서도

포착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연륜과 임상경험,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있는 병원에서 제대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근증후군 치료에서 염증해소뿐만 아니라

질환으로 인해 손상된 관절과 인대 부위의

조직까지 재생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싶다면

관악신경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관악신경외과체외충격파 치료는 근골격계에

손상과 염증이 발생한 부위에 충격파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여 조직의 염증물질과 석회물질을

분해하여 혈관 생성을 촉진시켜 조직재생을 유도하여

정상조직으로 회복시키는 원리이다.

 

 

관악신경외과 체외충격파는 초음파로 환부를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10 이내로 매우 짧은 편이고,

 

충격파를 통해 신경세포를 자극하면

신경세포의 민감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환자가

실제로느끼는 통증도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체외충격파는 자연스러운

치유를 돕는 것과 동시에 통증을

줄여주는 치료방법이다.

별도의 마취가 필요하지 않을뿐더러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치 않고, 부작용 발생률이

극히 낮기 때문에 반복적인 치료가 하며

환자분들이 느끼는 부담이 적은 편이다.

 

 

 

허리까지 이어지는 통증으로 인해 허리디스크로

잘못 알고 치료하다 병을 키울수도 있는

이상근증후군,

 

오랜 임상경험과 축적된 치료 사례를 통해

확실한 병명 진단과 내게 알맞은 치료를 해주는

관악신경외과 강남초이스병원에서

제대로 치료받고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