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봉천동정형외과] 나이가 젊다고 방심할 수 없는 “퇴행성 어깨관절염”

강남초이스병원 2021. 9. 17. 13:57

 

 

 

어깨 질환은 그 증세의 유사성으로 인해 몇 가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증세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치료하거나 방치하다

병을 키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깨를 제대로 들기 힘들고, 통증이 심하다는 것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을

혼동하시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것 말고도 오십견으로 오해하고 방치하다 병을

한참 키운뒤에야 발견하는 어깨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퇴행성 어깨관절염”인데요. 특히 퇴행성

어깨관절염은 이름에 붙은 “퇴행성”이란 수식어만

보면 나이가 드신 분이 주로 걸릴 것 같지만

 

최근에는 스포츠나 교통사고 등 다양한 야외

활동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질병이 되고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에 오랫동안 자극이 가해져

발생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관절 안쪽 연골이

닳아 없어져 나중에는 뼈가 서로 맞닿는 상태까지

진행되는 병입니다.

 

이중에서 어깨퇴행성관절염은 어깨 관절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연골이 손상되어 닳아 염증을

일으켜 통증과 변형을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어깨 퇴행성 관절염은 “퇴행성”이라는 이름처럼

주로 노화로 인해 관절 부위가 약화되는 것이

발병 원인으로 꼽힙니다.

 

중년을 지나면서 관절 부위는 퇴화가 시작되는데

70세가 넘으면 2배, 75세 이상은 3배이상으로

발병률이 급증합니다.

 

 

 

 

 

그러나 요즘의 어깨 질환들이 특정 연령대에

구애를 받지 않는 추세이듯이

 

어깨 퇴행성 관절염도 마찬가지인데

어깨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는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운동 증 어깨 손상, 스포츠 부상,

유전적 요인도 어깨퇴행성관절염 원인이 됩니다.

 

간혹 다른 어깨관절 질환으로 인해 깁스처럼

어깨를 장시간 고정한 경우나

어깨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에도

어깨퇴행성관절염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골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성

관절염도 어깨퇴행성관절염에 큰 영향을 주며

당뇨, 갑상선 질환, 뇌졸중, 목 디스크도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러한 질환을 앓고 있다면 잠재적인

퇴행성 어깨관절염 환자라고 간주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다가 어깨관절은 무릎과 달리

체중의 무게를 견디지는 않습니다만

 

우리 몸의 관절중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그만큼 사용량이 많은 만큼

 

어깨퇴행성관절염증상을 방치하면

어깨관절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져

극심한 어깨통증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외부적 요인보다 더 심각한 원인은

바로 앞서 언급했듯이 여타 어깨 질환과의

증세의 유사성으로 인해 정확한 진단에

착오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퇴행성 어깨 관절염의 적절한 골든타임

치료시기를 놓쳐서 병세를 한참 악화시킨후에야

자신의 병명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십견으로도 많이 오해하는 퇴행성 어깨 관절염,

두 질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① 오십견

 

오십견은 동결견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이

염증으로 함께 붙으면서 어깨가

얼어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보편적으로 오십견 발병시 증세로는 어깨의 심한

통증, 야간 통증 및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는데, 처음에는 어깨를 안쪽으로 돌리기

힘들어하고 이후 팔을 앞으로 들기 힘들거나

밖으로 돌리기 힘들어 합니다.

·세수할 때나 머리를 감을 때 뒷목을 만지지

못하거나, 머리 빗기 어렵고, 등 뒤로

손을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오십견은 대부분 저절로 낫는 자가 회복질환으로

1-2년 이내에 자연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일부에서는 충분한 기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심한 통증이 지속되거나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 심하게 제약을 받기도 합니다.

 

​② 어깨 퇴행성 관절염

 

어깨 퇴행성 관절염은 어깨 관절의 연골이 닳아서

염증이 생기고 변형이 나타나는 것으로

모든 각도에서 통증이 발생 되며,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지고

딱딱 걸리는 소리가 나고, 관절 운동의 가동범위

제한으로 어깨를 들거나 돌리기 어렵습니다

 

. 이러한 운동제한, 심한 통증까지만 보면

오십견으로 판단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오십견과 달리 방치시 자연치유가

되기는 커녕 점점 악화가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퇴행성어깨 관절염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조기 발견과 치료가 필수이므로

 

오랜 임상경험으로 수많은 환자들을 치유해온

숙련된 의료진이 있는 봉천동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 같은 곳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행성 어깨관절염 초기단계라면 초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보조기 착용, 도수운동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 단계의 비수술 치료로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보존적 치료는

보통 2~3개월 이상의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점진적인 개선 효과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좀 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원한다면 고려할 수 있는 것이

봉천동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입니다.

 

 

봉천동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는

병변 부위에 초점을 맞춰

1000~ 1500 정도의 충격파를 가하여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고

 

 과정에서 우리 몸에 축적된 노폐물들이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인체의 치유를 촉진하며

관절, 근육, 인대의 손상과 통증을 치유하는 원리입니다.

 

봉천동정형외과 체외충격파의 가장  장점은

무엇보다도 '간편성' '안정성'입니다.

 

초음파로 환부를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10 이내로

매우 짧은 편이고,

 

충격파를 통해 신경세포를 자극하면

신경세포의 민감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통증도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봉천동정형외과 체외충격파는

자연스러운 치유를 돕는 것과 동시에

통증을 줄여줄  있습니다.

 

 

게다가 별도의 마취와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을뿐더러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부작용 발생률이 극히 낮기 때문에

반복적인 치료가 하며 환자분들이 느끼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또한 본인의 상태와 치료경과 수준에 따라서

강도와 횟수 조절이 가능하여

맞춤형 치료가 가능합니다.

 

 

 

같은 것과 비슷한 것은 다릅니다. 겉만 봐선

비슷해서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어깨 질환,

 

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쳐 병을 한참 키운

뒤에야 발견하기 쉬워 스스로 관절을

퇴행시키는 꼴이 되기 쉬운 것이

“퇴행성 어깨 관절염” 입니다.

 

 

제대로  치료는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출발합니다

 

퇴행성 어깨 관절염 치료, 봉천동정형외과

강남초이스에서  단추  끼우시고

제대로 출발해보세요.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