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서울대입구역관절염치료, 가장 흔한 관절염 질환은?

강남초이스병원 2020. 1. 9. 14:44

서울대입구역관절염치료, 가장 흔한 관절염 질환은?


우리의 나이가 들듯이 연골 또한 마모되며 퇴행성 변화가

생기며 연골의 손상으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생깁니다.

만약 평소에 건강하던 무릎관절이 걷거나 운동 후에 통증이

생기고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에서 시큰한 느낌이 느껴진다면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 또한 노화를 겪습니다. 관절이

노화되면 연골이 마모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뼈와

뼈끼리 부딪히면서 염증반응을 일으켜 관절염이

생기게 됩니다.

관절염이 있을 경우 심한 통증이 나타나고, 움직이기가

힘들어지며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관절의 변형까지 초래

하는 가장 흔한 관절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확실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으나

나이 성별, 유전적요소, 특정관절 부위, 비만 등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절 연골이 파괴된 경우, 심한 충격이나 반복적인

가벼운 외상 후에 발생되는 경우

- 관절 부위의 외상이나 관절의 과다 사용

- 어긋난 모양으로 잘못 연결된 관절, 또는 비만에

의한 관절과 연골의 과도한 부담

퇴행성 관절염의 주된 증상은 무릎을 구부리거나

펴기 어려우며, 관절을 움직일 때 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1. 관절이 뻣뻣하며 움직일때마다 관절에서 소리가

납니다.

2. 무릎이 붓고 걷거나 뛸때 무릎통증이 있습니다.

3. 0자다리 형태로 변형되고 걸음걸이가 불편해 집니다.

4. 아프다 괜찮아지다를 반복합니다.

초기인 경우 수술을 하지 않고도 자세 교정이나 생활

습관 개선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통해 증상을 어느

정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골이 닳아 없어져 발병 부위가 붓거나 주변

부위까지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말기 상태로

접어든 것이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체외충격파 치료를 이용하여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체외충격파치료는 병변 부위에 강한 파동을

연속적으로 전달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

전달 물질을 감소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

하여 손상된 조직의 제거와 회복을 도우며,

힘줄이나 인대, 그 주위 조직과 뼈의 치유과정을

자극하고 재생을 촉진시켜 통증을 감소시키는

방법입니다.

단순방사선 검사 또는 자가공명영상 검사를

시행하여, 병변이 있는 부위를 확인하고,

에너지의 범위와 깊이를 결정하여

1000~2000회/분의 충격파을 가합니다.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2~4회/주, 4~8주간

실시하며 10~15분 정도의 시술 바로 일상

복귀할 수 있습니다.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은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노화로 발생하는 퇴행성 관절염을 피할 수

없지만, 평소에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는 동작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관절에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