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 관절 통증이 있다면 무조건
무릎 관절염이
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통증을 유심히
관찰해보라.
무릎 통증이 시큼하지 않고 화끈거리고
달아오른다면 슬개골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한 슬개골점액낭염일 가능성이 높다.
1. 슬개골점액낭염이란?

슬개골은 무릎의 앞부분에 만져지는 동그란
뼈로서 무릎 관절을 보호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슬개골이 뼈에 충돌이나 마찰로 손상되지
않도록 윤활 역할을 하는 활액주머니인
점액낭이 있다.
점액낭은 관절의 반복운동시 힘줄과 근육이
부드럽게 미끄러지게 한다. 그런데 이러한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점액낭염이라한다.
점액낭은 점액낭이 존재하는 곳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데, 슬개골에 발생하면
슬개골점액낭염이라고 한다.
2. 슬개골점액낭염 원인




점액낭염은 근육과 근육, 뼈와 근육 사이에 위치한
점액낭에 반복적이고 만성적인 자극이
가해지면서 발생한다.
주로 무릎 관절의 반복적인 사용, 잦은 마찰,
잦은 눌림(압력) 등이 원인이 된다.
그래서 무릎을 자주 꿇거나 굽힐 일이
많은 배관공, 운동선수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3. 슬개골점액낭염 증상

슬개골 점액낭염은 무릎에 발생하는 통증이라는
점으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으로 오인하지만
통증의 종류에 차이가 있다.

4. 슬개골점액낭염 해소

무릎 점액낭염 초기 급성단계에서는 냉찜질,
만성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면 온찜질을 실시한다.

무릎인대나 힘줄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손상과 퇴화로 인해 약화되고, 불안정해지면서
만성 통증을 비롯한 관절질환에 시달리기
쉽기 때문에 질환 초기 단계에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그러나 점액낭염이 어느 정도 진행되어
과도한 점액낭 압박으로 인해
주변 인대와 근육이 손상되었다면
체외충격파 치료를 실시하여
인대와 근육 회복을 돕는 것도 좋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초음파로 환부를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10분 이내로
매우 짧은 편이고,
충격파를 통해 신경세포를 자극하면
신경세포의 민감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통증도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돕는 것과
함께 통증을 줄여주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별도의 마취와 회복기간이
필요치 않고, 부작용 발생률이
극히 낮기 때문에 반복적인 치료가
가능 하며 환자분들이
느끼는 부담이 적은 편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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